[특징주]두산인프라코어, 실적 부진에 ↓

입력 2012-10-26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진한 3분기 실적을 내놓은 두산인프라코어가 약세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6일 오전 9시15분 현재 바클레이즈·대우·우리투자증권 등을 중심으로 ‘팔자’ 주문이 몰리면서 전날보다 600원(3.53%) 내린 1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날 전용범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인프라코어의 3분기 실적은 영업이익률이 1.7%까지 주저앉았을 뿐 아니라 매출액도 지난해 3분기 대비 4.5% 줄고 영업이익은 80% 가까이 감소해, 중국의 부진 속에서도 유지하던 수익성까지 잃어버렸다”며 “건기부문은 중국의 부진 지속과 유럽 및 중동지역의 급격한 성장세 둔화가 실적 악화의 원인이었고, 공기부문은 국내 자동차 분야에서의 설비투자 감소와 전시회 일정에 따른 일시적 수주 지연, 중국 비중의 지속적 감소로 외형 감소가 발생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러한 부진은 4분기와 내년 1분기를 지나면서 완만한 회복세로 접어들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 이후에야 가시적인 변화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21,000
    • +3.92%
    • 이더리움
    • 3,591,000
    • +5.12%
    • 비트코인 캐시
    • 338,100
    • -0.29%
    • 리플
    • 1,945
    • +7.04%
    • 솔라나
    • 152,600
    • +5.1%
    • 에이다
    • 304
    • +3.75%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5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0.7%
    • 체인링크
    • 16,840
    • +3.82%
    • 샌드박스
    • 51.17
    • +4.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