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봉, ‘안양시 U-통합상황실구축’ 대통령상 수상

입력 2012-10-23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봉은 자사가 구축 적용한 안양시 U-통합상황실 구축 기술이 '2012년도 행정제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경진대회는 중앙, 지자체등 385건의 사례가 올라와 이중 1차로 56건을 선정하고 다시 24건으로 압축하여 최종적으로 안양시는 전체 우수사례 중 2등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경봉은 그동안 안양시 통합상황실 구축과 기구축한 CCTV를 활용하여 방범과 통합해 원스톱 감시와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국내 최초 범인검거 솔루션’ 적용으로 안양시 방범CCTV 구축 및 확장사업을 수주하여 구축한 사업이 이번 대통령상 수상을 한 것이다.

이 기술은 평상시에는 실시간 교통제어와 산불 및 하천감시가 주를 이루다 긴급상황 발생시 GIS맵상 특정 지점(범행발생지역)을 클릭하면 인접 2Km 이내의 주변지역 CCTV 영상 저장물이 자동적으로 10~15분전 기록돼 간편하게 범행 전후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범인으로 보이는 용의자가 이동시 CCTV방향을 정지영상 또는 실시간 영상으로 순찰차량 단말기에 전송할 수 있도록 해 경찰의 초동대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경봉은 지난 9월 25일 이 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공으로 안양 동안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 수령 등 그 기술력을 인정을 받았다.

경봉이 지금까지 구축한 안양시 U-통합상황실 구축 기술은 전국 지자체 및 해외까지 벤치마킹의 사례가 되고 있으며 각 언론사에도 소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04,000
    • +0.11%
    • 이더리움
    • 2,655,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1%
    • 리플
    • 1,527
    • -0.65%
    • 솔라나
    • 104,700
    • +0.29%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30
    • -0.85%
    • 샌드박스
    • 59.55
    • -1.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