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국가기록원 방문..기록물 열람 요구

입력 2012-10-22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이 22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포기 발언’ 진상규명을 위해 국가기록원을 방문, 관련 기록물의 열람을 요구했다.

이날 새누리당 진상조사특위 위원장인 송광호 의원을 비롯해 정문헌, 이철우, 류성걸, 조명철 의원 등은 경기도 성남의 국가기록원을 찾았다.

송광호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당시 노 전 대통령과 북측 지도자가 대화한 기록을 열람하러 왔다”며 “법이 정한 범위 내에서 잘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기록원의 박준하 대통령기록관장은 “대통령지정기록물 열람이 가능한 경우는 국회의원 제적인원 3분의 2가 동의할 경우, 관할 고등법원장이 증거물로 요구할 경우, 직원이 부득이한 관리차원에서 기록관장의 허락을 받은 경우 등 3가지”라며 열람이 어렵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4: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2,000
    • -2.41%
    • 이더리움
    • 3,024,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3%
    • 리플
    • 2,045
    • -0.78%
    • 솔라나
    • 128,500
    • -2.13%
    • 에이다
    • 392
    • -1.75%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60
    • -3.39%
    • 체인링크
    • 13,440
    • -0.44%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