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스페인 지방정부 5곳 신용등급 강등

입력 2012-10-18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페인령 발레아레스 제도는 종전 등급 유지…6곳 등급 전망은 ‘부정적’ 제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17일(현지시간) 스페인 지방정부 5곳의 신용등급을 강등한다고 발표했다.

S&P는 안달루시아와 아라곤의 신용등급은 종전 ‘BBB’에서 ‘BBB-’로, 카나리아와 갈리시아·마드리드는 ‘BBB+’에서 ‘BBB-’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스페인령 발레아레스 제도의 신용등급은 종전 ‘BBB-’를 유지했다.

이들 6곳의 신용등급 전망은 모두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이는 앞서 S&P가 지난 10일 경제와 정치적 위기를 이유로 스페인의 국가 신용등급을 ‘BBB-’로 하향 조정한 데 따른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5200선 붕괴…서킷브레이커 이후 낙폭 확대, 장중 10% 급락
  • 트럼프 “모든 국가, 기존 무역합의 원해…각국에 차등 관세 부과할 것”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12: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22,000
    • -0.75%
    • 이더리움
    • 2,868,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39%
    • 리플
    • 1,976
    • -1.59%
    • 솔라나
    • 125,500
    • -0.48%
    • 에이다
    • 384
    • -4.24%
    • 트론
    • 410
    • -0.97%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3.07%
    • 체인링크
    • 12,790
    • -1.62%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