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FX] 유로 강세…스페인 우려 완화

입력 2012-09-28 0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외환시장에서는 27일(현지시간) 유로가 주요 통화 대비 상승했다.

스페인이 이날 발표한 내년도 긴축예산안이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국) 구제금융 지원 조건을 충족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진 영향이다.

유로·달러 환율은 오후 4시55분 현재 전일 대비 0.29% 상승한 1.29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유로·엔 환율은 100.21엔에 거래되며 전일보다 0.13% 올랐다.

스페인은 이날 400억 유로를 절감하는 내용의 예산안을 발표했다.

올리 렌 유럽연합(EU) 통화·경제 담당 집행위원은 “(스페인의 예산안은) 특정한 요건을 충족했고 일부 영역에서는 요건을 넘어선다”고 말해 스페인의 구제금융 불확실성이 걷혔다.

달러 가치는 미국의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인 영향으로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대비 0.15% 내린 77.61엔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전주보다 2만6000건 줄어든 35만9000건을 기록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37만8000건보다 낮은 수준이다. 감소폭은 두달래 최대로 시장은 미국의 고용시장이 회복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49,000
    • +1.16%
    • 이더리움
    • 3,627,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347,300
    • +2.57%
    • 리플
    • 1,965
    • +3.86%
    • 솔라나
    • 153,200
    • +3.03%
    • 에이다
    • 317
    • +4.62%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72
    • +4.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74%
    • 체인링크
    • 17,120
    • +4.2%
    • 샌드박스
    • 52.75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