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최고 연16.5% 수익추구 ELS·DLS 판매

입력 2012-09-25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최고 연16.5%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와 원유 및 은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결합증권(DLS)를 총 8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먼저 '미래에셋 제4024회 ELS'는 하나금융지주 보통주, 엔씨소프트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리자드 스텝다운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이상이면 연 16.5%의 수익을 지급한다.

'리자드 ELS' 상품의 특징은 발행일 이후부터 2번째 조기상환평가일(12개월)까지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두 기초자산 모두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원금과 함께 8.2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이밖에 코스피2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S&P500지수는 물론 삼성전자, SK텔레콤, 우리금융, 현대백화점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와 원유 은, 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DLS도 함께 판매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00,000
    • -1.57%
    • 이더리움
    • 3,375,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06%
    • 리플
    • 2,095
    • -1.6%
    • 솔라나
    • 125,800
    • -1.64%
    • 에이다
    • 362
    • -2.16%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95%
    • 체인링크
    • 13,510
    • -2.17%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