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 선두업체 압도하는 성장속도 ‘목표가↑’-현대證

입력 2012-09-24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24일, 오스템임플란트는 매출액 기준 연평균 성장률이 글로벌 1,2위 업체 대비 약 3~5배 높고 이익률도 높아 프리미엄 적용이 가능하고 19개 국가에 형성된 직접 판매채널의 가치가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2800원에서 3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오스템임플란트는 2006년 대만을 시작으로 현재 19개 국가에 직접 판매채널을 운영하고 있다”며 “2012년 기준 해외법인 판매채널 유지를 위한 판관비는 약 38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한번 형성된 판매채널은 동사의 향후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의 임플란트 시장은 연평균 30%의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오스템임플란트는 2012년 기준 중국시장 점유율 약 38%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특히 향후 점유율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도 높고 의사들의 충성도가 높아 비교우위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02,000
    • +1.23%
    • 이더리움
    • 3,628,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347,300
    • +2.6%
    • 리플
    • 1,967
    • +3.96%
    • 솔라나
    • 153,100
    • +2.96%
    • 에이다
    • 316
    • +4.64%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72
    • +4.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74%
    • 체인링크
    • 17,120
    • +4.14%
    • 샌드박스
    • 52.74
    • +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