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JCR 신용등급 'A+'로 상향"

입력 2012-09-04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캐피탈이 일본 신용평가기관인 JCR로부터 기존 'A'에서 'A+'로 상향조정된 신용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등급은 대한민국의 국가 신용등급과 동일한 것으로, 국내 민간기업으로는 최고수준이다.

현대캐피탈의 이번 등급상향은, 유럽 재정위기에 따른 글로벌 경기둔화와 금융시장 불안으로 많은 금융기관들에 대한 신용등급 하향조정이 이뤄지고 있는 시점에서 나온 것이라 이례적으로 평가된다.

올해 들어 현대캐피탈은 1월 무디스로부터 'Baa2(긍정적)'로, 6월 피치로부터 'BBB+(안정적)'로 상향조정을 받았고, 7월에는 말레이시아 RAM으로부터 최고등급인 'AAA'를 재부여 받았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JCR 신용등급 상향으로 가장 중요한 자금조달 시장인 일본 사무라이 시장에서의 위상강화 및 조달금리 인하 등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11,000
    • +3.25%
    • 이더리움
    • 3,655,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352,600
    • +4.44%
    • 리플
    • 1,997
    • +5.83%
    • 솔라나
    • 156,200
    • +5.47%
    • 에이다
    • 321
    • +6.64%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80
    • +7.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3.28%
    • 체인링크
    • 17,390
    • +6.04%
    • 샌드박스
    • 53.75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