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싸이 내세워 ‘오빤 유플스타일’광고 선봬

입력 2012-08-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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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수 싸이를 새로운 광고 모델로 내세우며 눈길을 끌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가수 싸이를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 타이틀곡 ‘강남스타일’을 리메이크한 ‘U+LTE 광고’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광고는 ‘강남스타일’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LG유플러스 광고 메시지‘유플스타일’어우러져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콘셉트로 제작됐다.

LG유플러스는 싸이를 출연시키기 위해 프로모션 차 미국 방문중인 싸이의 일정을 활용, LA현지에서 해외 촬영을 진행했다

민응준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 담당 상무는 “이번 U+LTE광고에서는 ‘강남스타일’의 대중적이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경쾌한 비트가 광고메시지와 어우러져 U+LTE 1등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굳혀나갈 것이다”고 밝히며 “‘LTE는 유플러스가 진리다’라는 일관된 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U+LTE광고를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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