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화 강세…1.1원 내린 1134.4원 개장 (종합)

입력 2012-08-21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로화가 달러에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도 하락하고 있다.

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2원(0.19%) 내린 1133.3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1원 하락한 1134.4원으로 출발해 낙폭을 늘리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이렇다할 모멘트없이 1130원 중반대에서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22일)공개를 비롯 유로존 구매관리자지수(PMI)-제조업(현지시간 21일)과 중국 HSBC PMI 제조업(23일) 지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시장에 영향을 미칠 만한 이슈가 없어 환율은 보합권에서 등락을 이어가겠다.

유럽중앙은행(ECB)이 유로존(유로화사용 17개국) 국채 매입의지를 밝혔으나 독일 중앙은행인 분데스방크가 제동을 걸어 아직까지 환율변동 폭을 움질일만한 영향을 끼치고 있지 않다.

고규연 외환은행 딜러는 "아시아 통화가 강세에서 약세로 돌아서고 외국인 순매수가 주춤하면서 환율변동폭에 영향을 줄만한 모멘트가 없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원·엔 환율은 100엔 당 1428.54원을 기록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70,000
    • +1.68%
    • 이더리움
    • 2,667,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1.67%
    • 리플
    • 1,532
    • +0.46%
    • 솔라나
    • 105,200
    • +1.45%
    • 에이다
    • 274
    • +0.37%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1.95%
    • 체인링크
    • 11,670
    • -0.51%
    • 샌드박스
    • 59.99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