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발전사업 확대는 신성장 동력 ‘매수’-유진

입력 2012-08-17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17일 삼천리에 대해 발전 사업 확대가 향후 이익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제시했다.

주익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천리가 현재 추진 중인 6개 발전사업의 2020년 예상 영업이익의 합계는 840억원, 예상 순이익은 340억원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주 연구원은 “발전사업이 긍정적인 이유는 향후 한국 발전용량 부족으로 천연가스 발전 가동률이 높아져 독립 발전사들의 영업이익률이 과거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며 “대부분 독립발전사들의 영업이익률은 연료단가인 천연가스 가격 변동에는 크게 영향 받지 않아 영업이익이 안정적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주 연구원은 이어 “도시가스 성장성은 제한돼 있고 삼탄 지분도 매각해 성장성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PER(주가수익률)과 PBR(주가순자산비율)이 코스피 평균보다 낮음에도 주가는 횡보하고 있다”며 “그러나 발전사업 확대가 향후 이익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주가는 향후 상승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14,000
    • +3.94%
    • 이더리움
    • 3,595,000
    • +5.24%
    • 비트코인 캐시
    • 338,000
    • -0.5%
    • 리플
    • 1,953
    • +7.37%
    • 솔라나
    • 153,000
    • +5.44%
    • 에이다
    • 305
    • +4.1%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5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18%
    • 체인링크
    • 16,880
    • +3.81%
    • 샌드박스
    • 51.29
    • +3.7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