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새우깡 가격 900→1000원으로 올려

입력 2012-08-11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미칩 등 감자스낵도 인상

국민스낵 새우깡 가격이 11.1% 인상된다.

농심은 13일 부터 스낵 제품 20개 중 3개 제품의 가격을 올린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새우깡의 권장소비자가격은 900원에서 1000원으로 오른다.

감자 스낵의 가격도 오른다. 칩포테토와 수미칩은 출고가 기준으로 50원 인상된다.

반면 2개 제품의 가격은 인하된다. '콘스틱'과 '별따먹자'는 출고가 기준으로 60원 내려간다.

농심은 지난해 라면가격을 올렸으며 당부간 추가인상 등의 계획없다고 밝혔다.

한편 전날 삼양식품이 삼양라면 등 6개 라면을 50∼60원 인상했고, 이에 앞서 롯데칠성음료도 사이다 등 10개 제품을, CJ제일제당[097950]이 햇반값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30,000
    • -0.45%
    • 이더리움
    • 2,955,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34%
    • 리플
    • 1,994
    • -1.43%
    • 솔라나
    • 123,800
    • -0.08%
    • 에이다
    • 377
    • -0.53%
    • 트론
    • 421
    • -0.94%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3.25%
    • 체인링크
    • 12,960
    • +0.15%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