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바른교육대상]김태진적성연구소, 대입 수험생 생활부·수능·논술 길라잡이

입력 2012-08-10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적성교육 부문

▲김태진 김태진적성연구소장
지난 2009년 설립된 김태진적성연구소가 수험생에게 학교생활기록부, 수능, 대학별고사(논술고사·적성검사)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적성검사의 바이블로 통하는 ‘적성검사 답이 보인다’의 저자이자 김태진적성연구소의 책임을 맡고 있는 김태진 소장은 15여년간 삼성SDS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강의한 이력을 바탕으로 ‘적성검사’의 새로운 교육기반을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적성검사 문제는 크게 언어영역과 수리영역으로 나뉜다. 일부 대학들은 언어영역 안에 영어를 포함시키기도 한다.

수험생은 인문계와 자연계에 관계없이 언어영역과 수리영역 문제를 모두 풀어야 한다.

연구소 한 관계자는 “적성검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학교에서 열등생으로 분류돼 있기 때문에 적성검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용기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올해 김태진적성연구소를 주식회사로 변경할 계획”이라며 “이는 적성검사 사례 연구를 중심으로 질적인 경영의 혁신을 이루고자 전문 연구인력을 채용하고 전략적인 연구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68,000
    • +0.17%
    • 이더리움
    • 2,590,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297,500
    • -0.73%
    • 리플
    • 1,718
    • -0.29%
    • 솔라나
    • 107,000
    • +2.2%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323
    • -3.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97%
    • 체인링크
    • 11,850
    • -1.25%
    • 샌드박스
    • 87.62
    • +1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