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문재인, 안철수보다 모든 면 우위”

입력 2012-08-07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孫 당원 선거1등? 잘못된 것 … 安과 단일화 이겨 朴 꺾어야”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경선 후보 캠프의 노영민 공동선거대책본부장은 7일 “(문 후보가) 경선 과정을 통해서 선택된다면, 그 이후에는 당 외에 있는 안철수 교수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국민적 지지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우위에 설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 본부장은 이날 BBS라디오에서 “안 교수와 문 후보 간에는 닮은 점이 많다”며 “국민들이 원하는 새로운 정치를 통한 새로운 나라의 건설이라는 이미지도 맞고 상당히 상호보완적인 입장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문 후보는 안 교수와의 단일화에서도 이겨야 되고, 최종적으로는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를 꺾어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손학규 당원선거에서 1등을 했다고 하는데 그건 잘못된 것”이라고 평가 절하했다.

문 후보와 지역·정치적 기반이 겹치는 김두관 후보에 대해선 “이미지가 됐든 지역이 됐든 현실적으로 두 분이 겹치는 부분에서 대표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4: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38,000
    • +0.67%
    • 이더리움
    • 3,492,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1.53%
    • 리플
    • 2,108
    • -2%
    • 솔라나
    • 127,500
    • -1.85%
    • 에이다
    • 367
    • -3.17%
    • 트론
    • 488
    • -0.81%
    • 스텔라루멘
    • 263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2.63%
    • 체인링크
    • 13,700
    • -2.63%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