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중국 괴물소녀 예스원, 런던올림픽 첫 여자선수 2관왕 달성

입력 2012-08-01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세계 수영계에 '괴물소녀'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중국 수영 국가대표 예스원(16)이다.

예스원은 지난 3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아시아 신기록이자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개인혼영 400m에서도 4분28초43의 세계 신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여자 선수로는 첫 런던올림픽 2관왕에 오른 예스원은 이번 올림픽 초반 최고의 이슈메이커로 급부상했다.

특히 예스원은 개인혼영 400m 마지막 자유형 50m구간에서 남자 개인혼영 400m금메달리스트 라이언 록티(미국)의 구간 기록(29초10)보다 빠른 28초93을 기록, 도핑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예스원은 이에 대해 "도핑과 관련해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의혹을 일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53,000
    • +2.83%
    • 이더리움
    • 2,667,000
    • +5.92%
    • 비트코인 캐시
    • 341,200
    • +11.25%
    • 리플
    • 1,863
    • +8.31%
    • 솔라나
    • 109,300
    • +6.84%
    • 에이다
    • 282
    • +11.02%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309
    • +1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9.78%
    • 체인링크
    • 12,540
    • +5.2%
    • 샌드박스
    • 82.53
    • +5.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