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2차관, 청년창업자금 지원사업 현장점검 실시

입력 2012-07-31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동연 기획재정부 2차관은 31일 서울 종로구 필운동에 위치한 배화여대 창업보육센터를 방문해 ‘청년전용창업자금’ 지원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김 차관은 먼저 배화여대 창업보육센터의 입주기업을 방문해 입주기업 대표 및 직원들의 경영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들으며 생산현장을 둘러봤다.

이어 창업자금을 대출받은 청년창업자, 예비창업자와 간담회를 개최해 청년전용창업자금 확대, 재창업 지원 우대 등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청년전용창업자금 지원사업은 정부가 청년층의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대표 브랜드이다.

지식서비스·문화콘텐츠·제조업을 영위하는 만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최대 5000만원(제조업은 1억원) 한도로 자금(2.7% 고정금리)을 지원하며 융자조건은 1년거치 2년이내 상환이다.

김 차관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8월 9일(연세대 창업보육센터), 올해 2월 1일(목동 청년창업센터)에 이은 세 번째 청년 창업현장 방문이다.

김 차관은 “청년전용창업자금 제도가 청년경영자(CEO)의 사업 초기 자금난 해소는 물론 투자유치 성공에도 한 몫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19,000
    • +4.11%
    • 이더리움
    • 2,749,000
    • +9.57%
    • 비트코인 캐시
    • 337,700
    • +11.05%
    • 리플
    • 1,914
    • +11.54%
    • 솔라나
    • 112,700
    • +10.6%
    • 에이다
    • 280
    • +11.1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42
    • +2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62%
    • 체인링크
    • 12,740
    • +7.51%
    • 샌드박스
    • 82.59
    • +6.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