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예비율 고비 오나…예비율 5.7% 추락

입력 2012-07-25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25일 오후 들어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전력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 현재 최대전력수요는 7271만㎾로 예비력은 420만㎾(5.7%)로 떨어졌다. 전력거래소는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오후 3시 전후로 전력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수급상황을 살피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25일 예상 전력 수요가 어제 7291만kW보다 39만kW 늘어나 23~24일에 이어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럴 경우 전력 예비율은 기준선인 400kW를 밑도는 373만kW(5%) 수준으로 떨어져 전력 비상1단계인 '관심' 등급이 발령된다. 비상1단계에 돌입하면 전력수요 관리를 확대 요청하는 등 3가지 조치를 취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44,000
    • -1.14%
    • 이더리움
    • 2,887,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45%
    • 리플
    • 1,992
    • -0.85%
    • 솔라나
    • 121,900
    • -1.93%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3.15%
    • 체인링크
    • 12,720
    • -1.85%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