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 건립 추진

입력 2012-07-11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2일 강원도 영월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원도 및 영월군과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 건립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가스안전공사는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주천리 일원의 부지 12만69㎡, 건물연면적 5236㎡ 규모로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를 건립해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221억6400만원이며, 조성기간은 2012∼2015년(4년)이다.

이번 MOU 체결로 영월군의 제안부지에 초고압·초저온 용기 및 부품을 개발·검사하는 산업적 수요와 가스사고 재현 등의 국가 가스안전실험을 수행할 수 있는 연구센터가 들어서게 됐다.

이와 관련해 강원도와 영월군은 부지확보, 기반시설제공,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최대한 협력하고, 가스안전공사는 센터를 건립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상생의 기반을 갖추게 될 것이 기대된다.

연구센터는 △미래에너지의 융·복합기술 개발 △초고압·초저온·반도체용 부품의 연구개발 △가스 화재·폭발 성능 평가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시험무대(Test-Bad)가 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01,000
    • -0.88%
    • 이더리움
    • 3,414,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3%
    • 리플
    • 2,068
    • -0.96%
    • 솔라나
    • 129,400
    • +1.09%
    • 에이다
    • 390
    • +0.52%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2.02%
    • 체인링크
    • 14,570
    • +0.62%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