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사흘째 순유입

입력 2012-06-28 0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펀드에 3거래일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 1863억원이 순유입됐다. 전날보다 두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143억원이 빠져나가면서 14거래일 연속 순유출됐다.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98조2069억원으로 1441억원 증가했다. 국내 주식형은 1653억원 늘었고 해외 주식형은 212억원 줄었다.

주식형펀드 순자산총액은 81조9971억원으로 1527억원 감소했다. 국내 주식형과 해외 주식형이 각각 144억원, 1382억원 줄었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490억원 증가한 45조4060억원, MMF 설정액은 8150억원 감소한 73조90억원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85,000
    • -0.21%
    • 이더리움
    • 3,343,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22%
    • 리플
    • 2,030
    • -1.07%
    • 솔라나
    • 123,000
    • -1.05%
    • 에이다
    • 361
    • -1.63%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26%
    • 체인링크
    • 13,490
    • -1.82%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