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이틀째 순유입

입력 2012-06-27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펀드에 이들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 790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69억원이 빠져나가면서 13거래일째 순유출을 지속했다.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98조628억원으로 91억원 감소했다. 국내 주식형은 30억원 늘었지만 해외주식형이 121억원 줄었다.

주식형펀드 순자산총액은 7545억원 줄어든 82조1498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과 해외 주식형이 각각 6149억원, 1396억원 감소했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290억원 줄어든 45조3570억원, MMF 설정액은 2220억원이 빠져나간 73조8240억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11,000
    • -1.9%
    • 이더리움
    • 3,469,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2.15%
    • 리플
    • 2,115
    • -3.03%
    • 솔라나
    • 126,700
    • -3.65%
    • 에이다
    • 368
    • -3.66%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4.54%
    • 체인링크
    • 13,630
    • -3.95%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