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징인디아] 증시, 보합권에서 혼조세…유럽 불안 vs. 정부 부양책

입력 2012-06-26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도증시가 26일(현지시간) 오전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는 28일 열리는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서 별다른 해법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불안이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

다만 전일 인도 정부가 발표한 루피화 환율 안정대책이 하락세를 제한하고 있다.

센섹스지수는 오전 10시2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32포인트(0.03%) 오른 1만6887.48을 기록하고 있다.

인도중앙은행(RBI)은 전일 외국인기관투자자들의 자국 국채 투자한도를 종전의 200억달러에서 500억달러로 확대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유로본드 등 유럽 재정위기 해법에 반대 입장을 거듭 밝혔다.

메르켈 총리는 유럽 각국의 책임있는 재정강화 노력이 선행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징종목으로는 타타컨설턴시서비스가 1.0% 상승했다.

반면 인도 최대 담배회사 ITC는 0.5%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23,000
    • +0.47%
    • 이더리움
    • 2,729,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307,400
    • +2.43%
    • 리플
    • 1,463
    • -1.61%
    • 솔라나
    • 104,300
    • +0.19%
    • 에이다
    • 285
    • +4.78%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20
    • +1.83%
    • 체인링크
    • 11,670
    • +1.13%
    • 샌드박스
    • 58.6
    • +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