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 원금보장형 DLS· ELS 등 파생결합증권 8종 공모

입력 2012-06-26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증권은 오는 28일까지 사흘간 KODEX인버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DLS 1종과 KOSPI200, HSCEI, S&P500,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ELS 1종 및 고수익 조기 상환이 가능한 원금비보장형 ELS 6종 등 8종의 DLS·ELS 상품을 총 6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DLS 100호는 만기 3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KODEX인버스의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4,8,12,16,20,24,28,32,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52%의 수익으로 조기상환한다. 3년 만기까지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5.52%의 수익을 지급하며,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더라도 원금을 지급한다.

ELS 2438호는 만기 3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KOSPI200의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4,8,12,16,20,24,28,32,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82%의 수익으로 조기상환한다. 3년 만기까지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5.82%의 수익을 지급하며,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더라도 원금을 지급한다.

ELS 2439~2441호는 만기 3년에 조건에 따라 고수익 조기상환이 가능한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HSCEI,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연 7.3%~연 1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이 가능하다.

ELS 2442호는 만기 3년에 매 반기마다 KOSPI200, S&P500, HSCEI 세 기초자산 중 상환조건을 한번이라도 만족한 기초자산에 대해 더 이상 상환조건을 관찰하지 않고, 남은 기초자산의 상환 조건만을 관찰하는 Ejectable 스텝다운형 상품으로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이상인 경우 연 11.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1.5%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2443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 S&P500 두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50%이상이면 0.72%(연 8.64%)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KOSPI200, S&P500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0.72%(연 8.64%)의 절대수익률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ELS 2444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 S&P500, HSCEI 세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50%이상이면 0.835%(연 10.02%)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KOSPI200, S&P500, HSCEI 세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0.835%(연 10.02%)의 절대수익률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동양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고객지원센터 1588-2600로 하면된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16,000
    • +1.3%
    • 이더리움
    • 2,974,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61%
    • 리플
    • 2,032
    • +1.14%
    • 솔라나
    • 125,300
    • -0.63%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13.9%
    • 체인링크
    • 13,140
    • +0.0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