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시황]코스피, 장중 1900선 회복…외인·기관 '사자'

입력 2012-06-18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190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 지수가 장중 1900선을 웃돈 것은 지난달 15일 이후 한 달여 만에 처음이다.

18일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2.29포인트(2.28%) 오른 1900.45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그리스 총선에서 '구제금융 이행'을 공약한 신민당의 승리가 확실시 되자 급등세로 장을 시작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에 나서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는 모습이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은 1417억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도 480억원 가량을 사들이고 있다. 반면 개인은 나홀로 '팔자'에 나서며 1886억원을 순매도 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가 각각 1121억원, 849억원 순매수로 총 1973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모든 업종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증권업종이 3% 이상 급등하고 있다. 운송장비업종도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기.전자, 의료정밀, 제조업, 은행, 기계, 화학, 철강업종 등도 2% 넘게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대다수가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가 3% 이상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주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이 각각 3.67%, 4.99%씩 상승하고 있는 것.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SK이노베이션, LG화학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반해 NHN은 소폭 하락하고 있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51,000
    • +0.62%
    • 이더리움
    • 2,973,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04
    • -0.5%
    • 솔라나
    • 124,500
    • +1.3%
    • 에이다
    • 381
    • +1.6%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3.5%
    • 체인링크
    • 13,040
    • +1.6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