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기관ㆍ개인 동반매수에 250선 '바짝'

입력 2012-06-11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기관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250선에 바짝 다가섰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11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3.90포인트(1.60%) 오른 247.80을 기록하고 있다. 개장직후에는 248.30까지 치솟기도 했다.

주말 사이 뉴욕증시가 스페인 구제금융 호재에 상승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오름세로 개장했다. 스페인 부실 은행 위기가 한풀 꺾였다는 안도감이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개장 직후부터 개인과 기관이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서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다만 외국인은 차익실현 매물을 내놓으며 상승폭을 제한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1448계약, 187계약을 사들이고 있고 외국인은 2039계약을 팔아치우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61억원, 비차익거래 176억원 순매수로 총 242억원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결제약정은 2412약 늘어난 10만4858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7,000
    • -0.35%
    • 이더리움
    • 2,999,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04%
    • 리플
    • 2,047
    • +0.29%
    • 솔라나
    • 126,500
    • -0.55%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23%
    • 체인링크
    • 13,280
    • +0.08%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