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작사가 등록, 벌써 9곡 '가수 늦둥이의 무서운 기세'

입력 2012-06-09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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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정형돈이 작사가로서 벌써 9곡을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에 등록했다.

 

지난 8일 음저협에 따르면 정형돈은 지난 5일 형돈이와 대준이(정형돈 데프콘)의 노래 5곡에 대한 작사가로 등록, 지금까지 총 9곡의 저작권 보유자로 등재됐다.

 

이번에 등록된 곡은 ‘껭스타랩 볼륨1’ 수록곡으로 ‘인트로’ ‘한심포차’ ‘올림픽대로’ ‘안 좋을 때 들으면 더 안 좋은 노래’ ‘되냐 안되냐’ 등 5곡이다. 이밖에 지난 2010년 3월 ‘우정의 무대’, 2010년 5월 ‘Go칼로리’, 지난해 2월 ‘Jump’와 8월 ‘Change The Game’의 작사가로 등록돼 있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들 중 유재석이 ‘말하는 대로’ 등 5곡, 노홍철이 ‘더위 먹은 갈매기’ 1곡, 정준하가 ‘정주나요’ ‘키 큰 노총각 이야기’ 등 2곡에 대해 저작권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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