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양궁선수 출신 이력 밝혀

입력 2012-06-07 2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인 김나영이 양궁선수 출신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최근 MBN '끝장대결!창과 방패' 녹화에 참여한 김나영은 '국궁&컴파운드 보우'대결에 대해 모두들 자신들이 전문가라며 토론을 벌이는 과정에서 초등학교 시절 양궁부 선수로 활약했던 이력을 고백 했다.

김나영은 "양궁은 정신력과 집중력이 많이 필요한 스포츠다. 경험상 아무래도 국궁이 더 유리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홍이 "계속 양궁을 하지 왜 그만뒀냐"는 궁금증을 쏟아냈고 조형기는 "정신력과 집중력이 필요하다고 해놓고는 왜 그 모양이냐, 너무 정신없다"고 이야기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계속했다면 런던 올림픽 경기장에서 볼 수 있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00,000
    • +0.46%
    • 이더리움
    • 3,449,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07%
    • 리플
    • 2,130
    • +1.19%
    • 솔라나
    • 127,900
    • +0.24%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7
    • +0%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85%
    • 체인링크
    • 13,870
    • +0.5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