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징인디아] 증시, 경기부양책 기대에 상승

입력 2012-06-05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도증시가 5일(현지시간) 오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인도 정부가 경기부양책을 펼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진 것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센섹스지수는 오전 10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6.32포인트(0.48%) 상승한 1만6064.72를 기록하고 있다.

수비르 고칸 인도중앙은행(RBI) 부총재는 전일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지는 반면 경기둔화는 더욱 심화할 것”이라며 “이는 RBI에 금리 인하 여지를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라비 차드하 프로디기투자관리 최고투자책임자(CIO)는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정부가 앞으로 대량의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면서 “이는 증시의 단기 상승세를 이끌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징종목으로는 인도 최대 은행 인도국립은행(SBI)이 1.9%, 구리 생산업체 스털라이트인더스트리가 1.7% 각각 뛰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95,000
    • +4.67%
    • 이더리움
    • 3,724,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356,600
    • +3.51%
    • 리플
    • 2,013
    • +4.52%
    • 솔라나
    • 158,900
    • +5.58%
    • 에이다
    • 330
    • +4.43%
    • 트론
    • 466
    • -1.06%
    • 스텔라루멘
    • 281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4.2%
    • 체인링크
    • 17,570
    • +2.33%
    • 샌드박스
    • 54.43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