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해수욕장 등 피서지 주변 음식점 위생점검

입력 2012-06-05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여름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다음달 2일부터 20일까지 피서지 주변 식품 취급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해수욕장·유원지·국립공원 등 피서지 주변 식품 취급업소 △빙과류·음료류·냉면 등 여름철 성수식품 제조업소 △고속도로 휴게소·역·터미널·공항 주변 음식점 △패스트푸드점·패밀리 레스토랑·커피전문점 등이다.

식약청은 이들 음식점을 대상으로 무표시 식품 취급,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냉동·냉장제품의 보존기준 준수 여부 증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식품취급업소에서 판매하는 음료류, 빙과류과 열차 내에서 판매되는 도시락류는 수거해 식중독 균에 대한 적합여부를 검사한다는 방침이다.

식약청은 “식중독 발생이 쉬운 여름철에는 특히 식품의 유통기한, 보관기준 등 표시사항을 자세히 확인하고 섭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53,000
    • -2.95%
    • 이더리움
    • 2,925,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19%
    • 리플
    • 2,010
    • -2.43%
    • 솔라나
    • 125,400
    • -3.32%
    • 에이다
    • 383
    • -2.54%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14%
    • 체인링크
    • 12,990
    • -2.99%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