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옵티컬, 전속모델 2PM과 재계약

입력 2012-06-04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패션안경숍 룩옵티컬은 아이돌 그룹 ‘2PM’과 전속모델 재계약을 맺고 안경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룩옵티컬은 지난해 프랜차이즈 안경점 사업에 진출해 안경업체 중 최초로 아이돌 그룹 2PM을 전속모델로 기용하고 다양한 스타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룩옵티컬은 지난 2월 2PM을 모델로 기용한 CF의 방영 이후 전국 80여개 룩옵티컬 매장의 일 매출은 평균 26% 증가했으며 CF에서 2PM이 착용하고 나온 패션안경 ‘엘시드스타’는 2만개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룩옵티컬은 주요 타깃인 젊은 층에게 ‘안경은 얼굴이다’라는 콘셉트와 ‘패션안경숍’으로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2PM 재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앞으로 2PM은 이달에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웨어 화보를 시작으로 1년 동안 룩옵티컬의 모델로서 CF, 포스터, 이벤트 등 룩옵티컬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함께 할 계획이다.

룩옵티컬 관계자는 “2PM은 지난해 런칭한 룩옵티컬이 1년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고 소비자들 사이에서 패션안경숍으로 브랜드화 되어가는데 큰 역할을 했다”며 “올해도 2PM을 모델로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주요 타깃인 젊은 층을 공략하고 이를 통해 중장년층으로 고객을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42,000
    • +1.23%
    • 이더리움
    • 2,977,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45%
    • 리플
    • 2,007
    • +0.05%
    • 솔라나
    • 126,100
    • +3.36%
    • 에이다
    • 379
    • +1.07%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20
    • -2.34%
    • 체인링크
    • 13,160
    • +2.81%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