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시장상인 발언 인용, “朴 급하면 오픈프라이머리 받을 것”

입력 2012-06-03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3일 “중곡시장에 갔다. 상인 한 분이 ‘국민 눈높이에 맞추는 정치를 한다면서 완전국민경선제를 안 받을 수 없을 겁니다. 안 받으면 자기 눈높이에 국민을 맞추는 것이니까요’(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 상인이 ‘급하면 (박 전 대표가) 인심쓰듯 (받아들이면서) 할 것입니다. 두고보세요’라고도 했다”며 “민심이 이러하다”고 전했다.

아는 이 의원 자신을 비롯한 김문수 정몽준 등 비박(非박근혜) 대선주자들의 완전국민경선 요구를 결국엔 받아들일 것이라는 게 민심의 시각임을 나타내고 싶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 의원은 앞서 가상의 지역구민인 ‘깜이 엄마’의 입을 빌어 “그 무슨 경선젠가 하는 거야 않는 거야. 하는 꼴이 한심해”라고 적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반도체주 폭락에 프리마켓 급락…삼전 12%·SK하닉 14%↓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09: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56,000
    • -4.65%
    • 이더리움
    • 3,045,000
    • -6.62%
    • 비트코인 캐시
    • 372,000
    • -1.9%
    • 리플
    • 1,648
    • -6.2%
    • 솔라나
    • 121,900
    • -5.21%
    • 에이다
    • 247
    • -6.79%
    • 트론
    • 433
    • +0.7%
    • 스텔라루멘
    • 209
    • -7.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3.33%
    • 체인링크
    • 14,600
    • -5.19%
    • 샌드박스
    • 57.8
    • -5.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