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런 英총리, "G8 정상, 유로존 위기·초고유가 대처 진전"

입력 2012-05-19 2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총리가 주요 8개국(G8) 정상들이 경제에 최대 위협이 되고 있는 유로존 위기와 초고유가에 대처하는데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캐머런 총리는 이날 아침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양자회담을 가진 뒤 유로존 위기에 대해 "조치를 시급히 취해야 한다는데 생각이 강화되고 있음을 감지했다"고 말했다.

그는 기자들에게 "비상계획을 가동하고 은행과 지배구조, 방화벽의 강화 등 모든 것들을 매우 빨리 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모든 국가가 적자에 대처할 강력한 계획을 가동할 필요가 있다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지적에 "절대적으로 옳다"고 밝히고 "성장과 긴축은 서로 대안 관계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44,000
    • +0.4%
    • 이더리움
    • 2,948,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08%
    • 리플
    • 1,996
    • +0%
    • 솔라나
    • 123,400
    • +1.15%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27
    • +0.95%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2.78%
    • 체인링크
    • 12,970
    • +2.29%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