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중 대기업집단 계열사수 10개 증가

입력 2012-05-02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정거래위원회는 4월중 63개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의 계열사수가 1841개로 전달에 비해 10개 늘었다고 2일 발표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먼저 SK, 포스코, LG 등 11개 기업집단에서 13개 계열사가 편입됐다.

주요 업체별로 보면 SK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을 하는 매드스마트와 IT서비스업을 영위하는 텔스크의 지분을 취득해 2개사를 계열사로 편입했다.

포스코는 하수관거정비업을 하는 청정포항를 신설하고, 이차전지소재 제조업을 영위하는 포스코이에스엠의 지분을 취득해 총 2개사를 계열사로 편입했다.

LG, 현대중공업, 신세계 등 9개 기업집단에서는 회사신설, 지분편입으로 각각 1개사 씩 총 9개사를 계열편입했다.

반면 LG, CJ, 한진 3개 기업집단의 계열사 3개는 제외됐다.

LG는 화장품 도·소매업을 영위하는 윈인터네셔널의 지분을 매각했다. CJ는 축산업을 영위하는 돈돈팜을 흡수합병했으며, 한진은 무역업을 영위하는 한진지티앤에스를 청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12: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4,000
    • -0.13%
    • 이더리움
    • 3,42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3%
    • 리플
    • 2,128
    • +1.82%
    • 솔라나
    • 139,500
    • +1.45%
    • 에이다
    • 406
    • +2.01%
    • 트론
    • 515
    • -0.58%
    • 스텔라루멘
    • 24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3%
    • 체인링크
    • 15,420
    • +0.9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