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신임 부총재에 박원식 임명

입력 2012-04-06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원식 부총재보
한국은행은 임기가 만료되는 이주열 부총재 후임으로 박원식 부총재보를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박 부총재는 대전고등학교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한은에는 지난 1982년에 입행했다. 입행 후에는 인사부, 국제금융부, 은행감독원, 금융안정분석국, 비서실장, 총무국장 등을 거쳤다. 지난 2010년 8월에 지역본부와 국외사무소를 총괄하는 부총재보로 임명됐다.

▲강준오 부총재보
박 부총재의 후임으로는 강준오 전문역(부총재보 내정자)이 임명됐다. 강준오 부총재보는 경복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1981년 한은에 입행했다. 한은에서는 정책기획국, 조사국, 기획국장을 거쳤다.

그는 오는 25일까지 지역본부와 국외사무소, 커뮤니케이션국, 인재개발원 업무를 담당하고 오는 26일 두 명의 부총재보가 임기를 마친 뒤 집행간부의 업무분장은 재조정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업스테이지, ‘다음’ 검색창에 AI 비서 심는다⋯‘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
  •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유족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할 것"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4: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19,000
    • +0.53%
    • 이더리움
    • 2,649,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332,200
    • +4.73%
    • 리플
    • 1,840
    • +3.43%
    • 솔라나
    • 110,600
    • +3.75%
    • 에이다
    • 266
    • -1.85%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326
    • +14.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0.97%
    • 체인링크
    • 12,320
    • +0.24%
    • 샌드박스
    • 80.69
    • +0.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