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복권 시스템 국산화 안정성 확보될 때까지 연기”

입력 2012-03-14 1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14일 온라인복권 사업 전산망의 핵심 솔루션을 국산화하려던 계획을 시스템의 안정성이 확보될 때까지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세계 복권시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외국산 시스템은 안정성을 확보하기까지 3~5년간 실전 테스트를 거치고 있다. 그러나 국산 복권시스템은 실제 시장에 적용한 사례가 없어 충분한 검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복권위는 현재 계약을 맺은 그리스 IT 기업 ‘인트라롯(Intra Lot)’과 최장 1년까지 계약 기간을 연장할 방침이다.

복권위는 “국산 복권시스템 도입이 미뤄졌기 때문에 연말로 예정된 차기 복권수탁사업자 선정을 내년으로 연기하고 현행 사업자(나눔로또)와 계약 기간을 연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71,000
    • +3.2%
    • 이더리움
    • 3,263,000
    • +5.63%
    • 비트코인 캐시
    • 383,200
    • +3.37%
    • 리플
    • 1,759
    • +2.51%
    • 솔라나
    • 129,100
    • +3.2%
    • 에이다
    • 265
    • +3.11%
    • 트론
    • 428
    • -1.15%
    • 스텔라루멘
    • 226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2.92%
    • 체인링크
    • 15,490
    • +4.03%
    • 샌드박스
    • 60.83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