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외인 ’사자’에 급등…270선 상회

입력 2012-03-13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하락 하루만에 급등하면서 270선에 올라섰다. 외국인이 5000계약이 넘는 대규모 순매수에 나서며 상승장을 주도한 반면 기관은 이틀째 매도 행진을 이어갔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13일 전일대비 1.50%, 4.00포인트 오른 270.2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강보합권에서 출발한 지수선물은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 순매수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오름폭이 확대됐다.

외국인이 5347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577계약, 3312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베이시스는 +3.30으로 전일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3222억원, 1556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4778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0만9628계약, 미결제약정은 6296계약 늘어난 9만8143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25,000
    • -2.52%
    • 이더리움
    • 3,404,000
    • -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41%
    • 리플
    • 2,069
    • -3.05%
    • 솔라나
    • 125,100
    • -3.55%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6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3.56%
    • 체인링크
    • 13,790
    • -2.2%
    • 샌드박스
    • 114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