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혁·임주은, 2년 열애 끝에 결별

입력 2012-03-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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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혁과 임주은이 2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별했다.

 

12일 한 매체는 "임주은과 성혁이 지난 1월 결별했다.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MBN 드라마 '왓츠업'을 통해 인연을 맺었지만 성혁의 공익근무요원 복무와 임주은의 바쁜 스케줄로 자연스럽게 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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