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e+ Green Home’ 대통령상 수상

입력 2012-02-22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글로벌(주)는 ‘e+ Green Home’이 제2회 ‘친환경 주택 건설기술 및 신자재 개발대상’단체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친환경 주택 건설기술 및 신자재 개발대상’은 경향 하우징페어 주관으로 매년 건축산업 발전 촉진과 관련 기업 육성 발전을 위해 녹색성장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코오롱글로벌의‘e+ Green Home’은 독일 패시브하우스협회에서 공인하는 주거부문 ‘패시브하우스’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한 건물로 코오롱글로벌이 자체적으로 개발했거나 국산화된 제품과 공법을 주요기술로 적용했다.

회사 관계자는 “건물에너지 30% 절감 가이드라인을 개발 완료하고, 경제성 있고, 국내환경에 적합한 친환경 건축물 구현을 목표로 2020년까지 에너지 제로 건축물을 구현할 방침” 이라면서 “공동주택, 비주거 건물, 아파트형 공장 등으로 확대 적용하고, 노후 건축물의 그린 리모델링 등 친환경건축사업을 선도해 나갈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토부가 지난해 6월 밝힌 ‘녹색건축물 활성화 추진전략’에 따르면 2013년부터 모든 공동주택은 에너지 사용량을 2009년대비 30% 감축해야 한다.

이어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100% 감축을 달성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7,000
    • -5.28%
    • 이더리움
    • 3,040,000
    • -7.54%
    • 비트코인 캐시
    • 370,300
    • -3.24%
    • 리플
    • 1,659
    • -6.27%
    • 솔라나
    • 122,000
    • -5.72%
    • 에이다
    • 247
    • -8.18%
    • 트론
    • 433
    • +0.46%
    • 스텔라루멘
    • 209
    • -8.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3.35%
    • 체인링크
    • 14,580
    • -6.6%
    • 샌드박스
    • 57.83
    • -6.7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