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근무시 음주직원 5명 직위해제

입력 2012-02-22 0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레일이 근무시간에 술을마신 직원들을 응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코레일은 지난 21일 특별 안전점검 기간에 작업장 사무실에 술을 반입한 직원 5명을 직위해제하고 감사실 조사가 끝나는대로 징계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 직원은 지난 15일 점심시간에 서울 이문차량사업소의 중수선 정비사 대기실에 중국 음식과 함께 소주 3병을 배달시켜 나눠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코레일은 이들 직원이 전동차 정밀 검사 및 수리 담당직원(차량정비사)이 아닌 보일러 수리, 폐수처리장 가동, 선반기계, 절곡기 등을 담당하는 기계관리원들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물길 막히자 트럭 수천 대에 실어 운반⋯중동 원유길 다시 그린다 [호르무즈 전면전 위기 재점화]
  • ‘꿈의 IPO’ 한 달 만에…스페이스X, 공매도 표적 됐다
  • 피지컬 AI, 인간 대신 취업…제조업 고용 24개월째 감소 [AI역설 고용한파]
  • 월가, 중국 ‘문샷AI 쇼크’ 우려…美반도체주 약세장
  • "혼자 살지만 갓생"⋯ N잡 뛰며 경제 불안 지운다 [2026 나혼산리포트]
  • "목동 움직인다"⋯재건축 가속에 거래·집값 '꿈틀'
  • '영끌' 막히고 이자 폭탄까지…실수요자 덮친 '대출 가뭄'
  • TSMC, 또 역대급 실적…ASML도 연간 전망 상향에 힘 잃는 ‘반도체 정점론’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42,000
    • +0.62%
    • 이더리움
    • 2,749,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20,500
    • -0.43%
    • 리플
    • 1,613
    • +0.5%
    • 솔라나
    • 111,800
    • +1.36%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276
    • +1.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90
    • -0.26%
    • 체인링크
    • 12,300
    • +1.23%
    • 샌드박스
    • 69.63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