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근무시 음주직원 5명 직위해제

입력 2012-02-22 0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레일이 근무시간에 술을마신 직원들을 응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코레일은 지난 21일 특별 안전점검 기간에 작업장 사무실에 술을 반입한 직원 5명을 직위해제하고 감사실 조사가 끝나는대로 징계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 직원은 지난 15일 점심시간에 서울 이문차량사업소의 중수선 정비사 대기실에 중국 음식과 함께 소주 3병을 배달시켜 나눠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코레일은 이들 직원이 전동차 정밀 검사 및 수리 담당직원(차량정비사)이 아닌 보일러 수리, 폐수처리장 가동, 선반기계, 절곡기 등을 담당하는 기계관리원들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00,000
    • -1.1%
    • 이더리움
    • 2,887,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8%
    • 리플
    • 1,993
    • -0.9%
    • 솔라나
    • 122,100
    • -1.77%
    • 에이다
    • 374
    • -1.58%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2.58%
    • 체인링크
    • 12,740
    • -1.47%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