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아스날 2군 경기서 선제골…노리치에 5-0 대승

입력 2012-02-22 0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아스날 공식홈페이지 캡처
박주영이 아스날 2군 리저브 경기에 출전해 선제골을 터뜨리는 등 1골 1도움의 맹활약으로 노리치에 5-0 승리를 이끌었다.

아스날은 22일(한국시간) 런던에 위치한 콜니 경기장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리저브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박주영은 이날 경기에서 마루앙 샤막과 선발 투톱으로 나서 전반 6분만에 요시 베나윤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온 것을 가볍게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터뜨려 눈길을 끌었다.

이후 아르샤빈의 추가골로 2-0으로 앞선 후반 13분, 박주영은 베니크 아포베의 추가골을 도우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어필했다.

이후 연이어 아르샤빈의 후반 20분 득점과 후반 42분 베나윤의 쐐기골로 아스날은 노리치에 5-0 승리했다.

박주영은 이날 풀타임 활약하며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며 향후 1군 복귀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비록 리저브 경기에서의 활약이지만 이날 활약은 향후 아르센 벵거 감독의 눈길에 들기에도 충분했다.

특히 아스날은 오는 26일 토트넘전을 시작으로 리버풀, AC밀란, 뉴캐슬, 아스톤빌라로 이어지는 힘든 일정을 눈앞에 두고 있어 박주영을 비롯, 최근 2군으로 내려온 선수들의 출전기회가 또다시 부여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04,000
    • +3.48%
    • 이더리움
    • 3,659,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353,500
    • +4.71%
    • 리플
    • 1,996
    • +5.66%
    • 솔라나
    • 156,400
    • +5.53%
    • 에이다
    • 321
    • +6.64%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80
    • +7.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3.76%
    • 체인링크
    • 17,400
    • +6.1%
    • 샌드박스
    • 53.77
    • +0.6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