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협력업체와 지속적인 상생협력 다짐

입력 2012-02-20 1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르노삼성자동차는 20일 231개 협력업체 대표와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 및 전세계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구매를 총괄하는 RNPO(Renault-Nissan Purchasing Organization)의 반덴헨데 회장, 야마우치 부회장 등 관계자 31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연구소 1층 대강당 에서 ‘2012 협력업체 컨벤션’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매년 정기적인 컨벤션을 통해 협력 업체와의 신뢰를 공고히 다지고 상생의 장을 마련하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2012 협력업체 컨벤션을 통해 2012년의 시장전망,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내에서 르노삼성자동차의 위상 및 역할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협력업체의 리엔지니어링을 통한 제품 경쟁력 향상, 부품 국산화 비중 확대, 수익성 극대화를 위한 부품 최적화 노력 등 협력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을 결의했다. 또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에 대한 국내 협력업체들의 진출 증대를 위한 향후 수출기회 확대 등의 내용을 공유해참석한 협력업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00,000
    • +3.41%
    • 이더리움
    • 3,670,000
    • +4%
    • 비트코인 캐시
    • 360,200
    • +7.2%
    • 리플
    • 2,008
    • +6.24%
    • 솔라나
    • 156,700
    • +5.59%
    • 에이다
    • 325
    • +7.97%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7
    • +1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5.96%
    • 체인링크
    • 17,630
    • +7.24%
    • 샌드박스
    • 54.32
    • +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