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파란색 → ‘빨간색+흰색’ 상징색 바꾸기로

입력 2012-02-07 1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옛 한나라당)이 7일 당 상징색을 기존의 파란색에서 빨간색과 흰색으로 바꾸기로 했다.

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박 위원장 주재로 전체회의를 열고 새 당명에 부합하는 새 상징색과 로고, 심볼을 확정했다.

조동원 홍보기획본부장은 회의 후 브리핑에서 “상징색은 기본적으로 태극기를 모티브로 했다. 흰색을 바탕으로 태극기의 문양 중 빨간색을 기본으로 했다”며 “흰색은 백의민족을, 빨간색은 열정을 각각 상징한다”고 말했다.

조 본부장은 “흰색 바탕에 심볼이 빨간색이든지, 아니면 빨간색 바탕에 흰색의 심볼로 가는 두가지를 적용하겠다”며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혼용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조 본부장은 새 심볼에 대해 “국민이 하나가 된다는, (한곳에) 담는다는 그릇의 모양을 갖고 있다”면서 “미소를 상징하는 입술의 모양이며 세로로 하면 귀 모양이 되는데 이는 국민의 소리를 듣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당의 새 서체에 대해선 “포인트는 열쇠로, 새 세상을 열겠다는 의미”라면서 “‘리’자에는 창의 느낌이 들어가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19,000
    • +4.07%
    • 이더리움
    • 3,697,000
    • +4.46%
    • 비트코인 캐시
    • 362,700
    • +7.47%
    • 리플
    • 2,009
    • +6.35%
    • 솔라나
    • 158,500
    • +6.88%
    • 에이다
    • 328
    • +8.25%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0
    • +7.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6.26%
    • 체인링크
    • 17,650
    • +6.39%
    • 샌드박스
    • 55.5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