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MC 이장우, 아이돌 능가하는 패션 센스 "간디 작살"

입력 2012-02-0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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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룬컴)
'대세남' 이장우의 'MC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KBS 2TV '뮤직뱅크'의 새로운 MC로 발탁되며 '新대세남'임을 입증한 이장우는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진행실력과 함께 아이돌을 능가하는 뛰어난 패션센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장우는 음악프로그램 MC답게 캐주얼, 빈티지, 록시크, 세미정장 스타일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매회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모든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특히 패션모델 못지않은 큰 키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아이돌 사이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으며, 화려한 액세서리보다 무채색의 가죽스트랩이나 시계로 포인트를 주어 자신만의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깨알같은 패션센스를 완성해 여성시청자들은 물론 남성들 사이에서 새로운 패션워너비로 떠올랐다.

지난해부터 각종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등을 통해 선보인 패션센스로 패션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이장우는 조인성, 이승기를 이을 차세대 남자 광고모델 1순위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어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모습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델간지", "뭘 입어도 어울려", "MC계의 패셔니스타", "진행도 패션도 굿!"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장우는 '뮤직뱅크' MC와 함께 예능, 뮤지컬, 광고, 화보 등 다양한 방면에서 다재 다능한 면모를 과시하며 차세대 스타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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