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수도계량기 동파 대비 기동반 운영

입력 2012-02-01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수도계량기 동파에 대비해 24시간 상시 기동반을 운영한다.

서울시는 24시간 상시 기동반을 구성해 동파발생 시 4시간 이내 교체 처리를 원칙으로 운영하고, 600여명의 교체인력을 확보해 동파수량에 따라 탄력적으로 투입한다고 1일 밝혔다.

수도계량기 동파를 막으려면 계량기 보호통 내부를 헌옷 등으로 채우고 외부의 찬 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비닐 등으로 차단하고,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놓으면 동파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아울러 시는 수도계량기나 수도관이 얼었을 때는 50℃~60℃ 정도의 따뜻한 물수건을 사용해 수도계량기나 수도관 주위를 골고루 녹여주면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수도계량기의 유리가 깨져 있거나 부풀어 오른 상태라면 이미 동파가 된 상태이므로 즉시 서울시 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번)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에 신고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86,000
    • +3.95%
    • 이더리움
    • 3,681,000
    • +4.13%
    • 비트코인 캐시
    • 354,200
    • +4.89%
    • 리플
    • 1,991
    • +4.96%
    • 솔라나
    • 156,500
    • +5.39%
    • 에이다
    • 321
    • +6.29%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78
    • +6.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4.07%
    • 체인링크
    • 17,520
    • +6.38%
    • 샌드박스
    • 55
    • +3.9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