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 KGA가 뽑은 2011 'MVP'

입력 2012-01-30 1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상문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진출한 배상문(26·캘러웨이)이 대한골프협회(KGA) 2011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대한골프협회는 30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2011 MVP 시상식을 열고 활약한 선수들을 선정, 포상했다.

배상문은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에 오르는 등의 활약으로 MVP로 뽑혔다. 최우수 프로선수에는 작년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상금왕을 거머쥔 김경태(26·신한금융그룹)에게 돌아갔다.

최우수 아마선수상은 지난해 일송배, 송암배 등 주요 아마추어 대회를 휩쓴 김효주(대원외고)가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2: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52,000
    • -1.35%
    • 이더리움
    • 3,052,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97%
    • 리플
    • 2,064
    • -0.24%
    • 솔라나
    • 129,500
    • -1.52%
    • 에이다
    • 396
    • -0.75%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3.07%
    • 체인링크
    • 13,580
    • +0.52%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