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이큐스앤자루, 세포치료제 개발 관련 컨퀘스트와 MOU 체결

입력 2012-01-1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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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큐스앤자루가 미국의 신약개발 전문회사인 컨퀘스트(conkwest)와 세포치료제 개발 관련 기술이전 및 공동 사업과 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컨퀘스트는 자연살해세포(NK세포) 및 세포치료제 분야의 세계적 석학들이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세포치료제 전문 개발회사로써 NK세포를 세계 최초로 규명한 미국 Tufts대학의 로널드하버만 교수 (Dr. Ronald Herberman), 국제 세포치료학회장을 역임한 Stanford 의과대학의 로버트네린(Dr. Robert Negrin)교수 및 미국 혈액학회 회장인 아먼드키팅(Armand Keating) 박사 등 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가들이 포진되어 있다.

퀀퀘스트는 다양한 종류의 암 및 바이러스성질환을 대상으로 세포치료제를 상업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큐스앤자루에 따르면 기존 NK 세포치료제는 면역력이 떨어진 환자의 자가세포를 이용하게 돼 치료효과의 한계를 보여왔으나, 컨퀘스트사가 개발하고 있는 NK92는 타인의 NK세포를 배양하여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여 환자를 치료하는 혁신적인 치료제로 현재 다양한 종류의 암환자를 대상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임상 1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임상 2상을 위한 시험 준비 중에 있다.

이큐스앤자루 관계자는 "이큐스앤자루가 보유하고 있는 세포리셉터 디자인 시뮬레이션 기술과 컨퀘스트의 세포치료제 기술을 접목하게 되면, 안전하고 효과적인 세포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최적의 시너지 창출이 가능하다"라며 "컨퀘스트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본격적으로 면역세포치료제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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