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해돋이 , 동해안보다 남산이 잘 보인다

입력 2011-12-30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연합뉴스
▲ⓒ기상청 자료=주요지점 해넘이(12월 31일)/해돋이(1월 1일) 시각
내년 임진년에 뜨는 첫 해는 동해안보다 서울 남산에서 더 잘 볼수 있을 것이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기상청은 1일인 일요일은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 충청도, 호남서해안이 흐리겠으며, 동해안 지역도 3km 이하의 두터운 구름이 낄 것으로 보여 맑은 해를 보기는 어렵겠다고 30일 예보했다.

반면 "서울의 경우 구름이 끼겠지만, 서울 남산에서 선명한 해를 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혀 새해 첫날에 뜨는 선명한 일출을 볼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 날 서울의 일출시각은 오전 7시47분이며 이날 중부지방의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영하 11~4도, 최고기온: 1~10도) 수준이 되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63,000
    • -1.44%
    • 이더리움
    • 3,379,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2.56%
    • 리플
    • 2,040
    • -2.39%
    • 솔라나
    • 130,000
    • -0.61%
    • 에이다
    • 386
    • -1.28%
    • 트론
    • 512
    • +0.59%
    • 스텔라루멘
    • 233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32%
    • 체인링크
    • 14,500
    • -1.23%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