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소비자물가 4.2%↑(상보)

입력 2011-12-01 0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반지 등을 빼고 2010년 기준으로 개편한 소비자물가상승률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2% 상승했다. 지난 8월 4.7% 상승한 이후 3개월 만에 다시 4%대로 올라선 것이다. 이로써 새로 개편된 소비자물가지수도 한국은행 물가목표 상한선인 4%를 넘어섰다.

통계청은 2010년 기준을 새로이 적용해 작성한 ‘2011년 11월 소비자물가동향’ 자료를 통해 11월 소비자물가가전년동월대비 4.2%, 전월대비 0.1% 상승했다고 1일 발표했다.

특히 11월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비 4.2%는 전달 3.6%에 비해 0.6%포인트 큰 폭으로 오른 것이다.

2005년 기준으로도 소비자물가는 크게 치솟았다. 지난 10월 3.9% 상승한 소비자물가는 11월 4.6%로 0.7%포인트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44,000
    • +0.3%
    • 이더리움
    • 3,363,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57%
    • 리플
    • 2,035
    • +0.05%
    • 솔라나
    • 123,700
    • -0.32%
    • 에이다
    • 367
    • +1.1%
    • 트론
    • 486
    • +0.6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0.09%
    • 체인링크
    • 13,570
    • -0.07%
    • 샌드박스
    • 108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