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가 MLS 벤쿠버를 원하는 까닭은?

입력 2011-11-30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초롱이 이영표가 미국 프로축구(MLS) 벤쿠버 화이트캡스에 새 둥지를 틀 것으로 보인다.

이영표의 에이전트사인 (주)지쎈(대표 김동국)은 20일 "MLS의 밴쿠버 화이트캡스FC에서 이영표 영입을 원해 협상해 왔다"며 "한두 가지 사안에 이견이 있어 대화가 더 필요한 상태지만 밴쿠버의 영입 의지가 강하다"고 말했다.

이영표가 미국행을 택한 가장 큰 이유는 은퇴 후 축구행정가의 꿈을 이루기 위한 선택이라는게 지배적이다. 축구행정가가 되기 위해선 어학 공부가 필수인데 미국만큼 좋은 환경이 없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또 다른 이유로 자녀 교육 때문에 미국으로 이적을 희망 했을 수도 있다.

밴쿠버는 이번 시즌 MLS 서부콘퍼런스(9개 팀)에서 6승10무18패(승점 28점)로 꼴찌에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약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15,000
    • +1.18%
    • 이더리움
    • 3,433,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78%
    • 리플
    • 2,259
    • +0.67%
    • 솔라나
    • 139,700
    • -0.71%
    • 에이다
    • 426
    • +0.71%
    • 트론
    • 450
    • +3.45%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2.41%
    • 체인링크
    • 14,490
    • -0.62%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