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外人 ‘사자’에 급등…PR 2100억원 매수우위

입력 2011-11-2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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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하락 하루만에 급등 마감했다. 외국인이 나흘만에 순매수에 나서며 급등장을 주도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8일 전거래일 대비 3.22%, 7.40포인트 오른 236.95로 장을 마쳤다.

주말 뉴욕증시가 유로존 불안감에 7일째 하락했지만 지수선물은 갭 상승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 순매수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이 2104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860계약, 546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전거래일에 비해 크게 호전되면서 9거래일만에 콘탱고로 전환, +0.36을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404억원, 713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117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7만8604계약, 미결제약정은 3786계약 줄어든 11만9657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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