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2, 구자명-에슐리 윤 모두 멘토 선택 받아

입력 2011-11-18 2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MBC '위대한탄생2' 캡처

구자명-애슐리 윤 ‘멘사’팀이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모두 멘토스쿨에 입성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2(이하 위탄2)’에서는 34팀 가운데 20팀으로 가리기 위한 위대한 캠프 파이널 라운드가 전파를 탔다.

듀엣미션을 받은 구자명-애슐리 윤 팀은 그룹 바이브의 ‘미워도 다시 한 번’을 선곡했다

구자명, 애슐리 윤 커플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뽐내며 감성적인 무대를 만들었다. 또한 두 사람은 엇갈려 걸어가는 퍼포먼스를 통해 노래 속 가사를 표현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은 이전보다 못한 평을 받았다. 심사위원 윤일상은 “애슐리 윤이 어디 아픈 거 아니냐?” 물으며 무대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했고 박정현은 “두 분 다 너무 떨려서 보는 사람도 떨렸다. 오히려 그런 긴장감에 집중하게 돼서 노래 집중이 좀 떨어졌다”고 혹평했다.

또 윤상은 “구자명에게 지금까지 느끼지 못한 에너지를 느꼈고, 애슐리 윤은 긴장되고 위축된 모습이 ‘프로가 되기는 무리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 동안 노력한 모습은 보였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애슐리 윤은 박정현에게 선택을 받아 멘토 스쿨에 입성, 구자명은 윤일상, 윤상, 이선희 등 무려 3명의 멘토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가운데 이선희를 멘토로 선택했다.

구자명은 "2차 미션때 카메라도 돌아가지 않는데, 이선희 선배님께서 다가와 음악적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 그때 너무 감동받았다"고 멘토 선택 이유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05,000
    • -1.55%
    • 이더리움
    • 3,444,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49%
    • 리플
    • 2,250
    • -3.31%
    • 솔라나
    • 140,000
    • -0.64%
    • 에이다
    • 429
    • -0.23%
    • 트론
    • 455
    • +3.88%
    • 스텔라루멘
    • 259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0.91%
    • 체인링크
    • 14,550
    • -0.75%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